기사입력 2011.03.11 00:4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주상욱이 김민정이 저지른 만행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10일 방송된 KBS 2TV <가시나무새> 4회분에서는 영조(주상욱 분)가 앓아누운 유경(김민정 분)의 집을 찾아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동안 유경과 격정적인 스킨십을 나누면서도 연인 사이가 아닌 애매모호한 관계를 유지해 오던 영조는 이날 유경이 몰래 끔찍한 만행을 저지르고 있음을 알게 됐다.
영조가 자신이 영화제작프로듀서로 있는 해주픽처스 제작의 영화에 출연하는 여배우 이애린(차화연 분)의 비밀을 퍼뜨린 사람이 유경이라는 사실을 안 것.
영조는 유경이 미혼이라고 알려진 이애린에게 숨겨진 아이가 있다는 걸 증명하는 영상을 공개해 이애린의 이미지는 물론 영화까지 큰 타격을 입힌 것을 알고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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