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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돌싱글즈2' 돌싱남녀, 스튜디오 출격…12회로 종영

기사입력 2021.12.02 14:17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돌싱글즈2' 출연진이 스튜디오에서 만나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눈다.

3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 시즌2'는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돌싱글즈'는 국내 최초로 '돌싱'들의 연애와 동거 생활을 그린 예능. 폭발적인 관심과 화제성을 이끌었던 시즌1에 이어, 시즌2 역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최근 시즌3까지 제작을 확정 지었다.

지난주 방송분인 7회는 평균 4.2%(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2부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1월 4주 차 화제성 지수에서도 비드라마 TV부문 화제성 6위, 검색반응 2위에 랭크됐다. 

앞서 시즌 1은 10회를 끝으로 종영한 가운데, 시즌2의 돌싱남녀 8인(김계성 김은영 김채윤 유소민 윤남기 이다은 이덕연 이창수)은 더욱 거침없는 모습으로 초반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돌싱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설렘 가득한 데이트부터, 현재 방송되고 있는 동거 라이프까지 매회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시즌2는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시청자들의 사랑에 힘 입어 최종회인 12회는 전 출연자가 스튜디오에 출연, 4MC와의 만남이 성사되는 스페셜 방송으로 꾸며진다. 그간 VCR을 보며 찰진 리액션으로 과몰입을 유발한 4MC(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정겨운)와 출연진의 만남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번 주 8회가 방송되는 '돌싱글즈2'는 내년 1월 초에 1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

사진=MBN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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