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11.02 10:50 / 기사수정 2021.11.02 10:3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차인표가 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시고르 경양식' 2회에서는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 차인표와 최지우, 조세호, 최강창민, 이수혁, 이장우의 모습이 담겼다.
삼척 덕산마을에 자리한 '시고르 경양식'에서는 사장 최지우를 필두로 바 매니저 조세호, 홀 매니저 이수혁, 헤드셰프 차인표, 수셰프 이장우, 스페셜셰프 최강창민이 영업 준비에 몰두했다.
최지우는 "음식값을 받는다는 건 그만큼 책임이 따른다. 물론 음식값은 삼척시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할 것이다. 각자 맡은 바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고, 차인표는 "주방 셰프들은 칼 조심, 불조심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첫 번째 손님은 자매 같은 사이의 마을 이웃이었다. 두 번째 손님으로는 최지우가 예약을 받았던 조합장님과 직원들이 '시고르 경양식'을 찾았다. 이들은 마을회관이 레스토랑으로 탈바꿈한 모습을 보고 "그대로 놔두고 가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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