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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시 걸스' 유이, 심자 변신에 김신영 끊임없는 잔소리 [포인트:컷]

기사입력 2021.09.15 16:30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유이가 심자로 김신영과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였다. 

15일 방송되는 IHQ '스파이시 걸스'에서는 성수동 매운맛 배달음식으로 주꾸미와 닭발, 수제 핑크 버거가 소개된다. 

이날 방송은 야외 루프탑에서 진행되었던 탓에 김신영, 유이, 써니, 위키미키 유정이 모든 테이블 세팅부터 마무리까지 직접 담당해야 했다.  

이에 김신영은 “새롭게 도입된 룰이다”라고 운을 띄우며 각종 심부름을 맡아 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조어 맞히기 게임으로 한 명을 정하자고 제안했고, 유이를 보며 “느낌이 심자다”라고 예고했다. 

그러자 유니는 “성수동 온다고 피팅을 몇 번이나 했는데”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고 “확실히 안다”라고 자신하던 ‘갑통알’의 의미도 오답으로 확인돼 ‘심자’로 낙점 되었다. 

잠시 후 주문한 음식들이 도착하고 유이는 배달 음식의 포장을 뜯으며 프로집콕러의 내공을 자랑했으나 요리에는 서툰 모습으로 김신영에게 핀잔을 들어야 했다. 

유이는 주꾸미가 다 익기도 전에 “드실래요?”라고 권해 멤버들을 당황시켰고, 닭발을 요리할 때도 채소만 뒤적여 김신영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상상초월 유이의 신조어 풀이와, 어설픈 심자 활동으로 보는 재미를 더한 '스파이시 걸스'는 15일 오후 8시 채널 IHQ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IHQ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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