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6 18:09 / 기사수정 2011.01.26 18:09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의 누나로 알려진 배우 박인영이 '깝댄스'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박인영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한류스타 동생 이특의 평소 모습에 대해 거침없이 폭로하며 이특 못지않은 예능감을 드러냈다.
또 검은 반짝이 초미니 원피스에 레깅스를 입은 채 '강심장'을 위해서 며칠 동안 연습했다는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도발적인 포즈로 댄스를 시작한 박인영은 긴 생머리를 흩날리며 수준급 댄스 실력으로 뭇 남성들을 설레게 했다. 중간에 스텝이 꼬이기도 했지만, 전혀 개의치 않고 댄스 삼매경에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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