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4 07:44 / 기사수정 2011.01.14 10:14

[엑스포츠뉴스=조성룡 기자] 배우 서영이 대학 입학 과정에서 유인촌 장관과의 맺은 인연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전에도 성남시 소재의 분당고에서 전교 2등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엄친딸'로 불려왔던 그녀는 유인촌 장관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서영이 중앙대 연극영화과 수시 면접을 볼 때 면접관이 당시 학과 교수였던 유인촌 장관이라고 말했다.
당시 중앙대 연극영화과 수시는 단 2명만 선발하는 치열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유인촌 장관이 서영을 예쁘게 봐 선발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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