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0 07:27
연예

SM·JYP, '버블'로 뭉쳤다…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도약[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6.04 16:42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손잡고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을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으로 도약시킨다.

SM은 자회사인 주식회사 에스엠스튜디오스가 보유한 주식회사 디어유의 지분 23.3%를 취득한 JYP와 협력을 강화,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양사의 시너지로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을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성장시킨다는 목표다.

주식회사 디어유의 핵심 사업인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은 1:1 채팅 형태로 아티스트와 나만의 특별한 프라이빗 메시지를 주고받는 서비스 플랫폼으로, 지난 2020년에 출시되어 해외 이용자 비중이 68%에 이르는 등 글로벌 이용자들을 주요 고객으로 하고 있으며, 현재 SM과 JYP를 비롯해 13개 회사, 총 150명 이상의 아티스트와 함께 서비스를 하고 있다.

앞서 SM과 JYP는 지난해 8월 세계 최초 온라인 전용 콘서트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위한 전문 회사 ‘Beyond LIVE Corporation’(BLC)을 설립한 바 있어, 이번 JYP의 주식회사 디어유 지분 취득으로, 양사는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이어나갈 전망이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SM, JYP 로고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