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3 15:50 / 기사수정 2021.06.03 15:4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편스토랑’ 기태영이 두 딸을 위해 영양만점 아침밥상을 만든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두’를 주제로 한 27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된다.
‘만두’는 남녀노소가 사랑하는 메뉴인만큼, 편셰프들이 ‘만두’를 활용해 어떤 특별하고 신박한 메뉴들을 선보일지 기대가 높아진다.
앞선 첫 출연 당시 기태영은 디테일하고 세심한 요리, 아내 유진을 향한 꿀 떨어지는 눈빛, 두 딸을 완벽하게 챙기는 원조 슈퍼맨 면모 등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중에서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을 생각하며 아이들을 위해 음식을 만드는 모습은 ‘편스토랑’ 식구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기태영이 로희X로린 로로자매를 위해 또 한 번 탄단지를 고려한 아침밥상을 공개한다. 특히 지난 번 기태영이 직접 만들어 화제를 모은 ‘아몬드 우유’도 아침 밥상 메뉴에 활용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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