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06 12:50 / 기사수정 2021.05.06 09:49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골목식당' 정인선이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32번째 골목 ‘구로구 오류동 골목’ 네 번째 편이 공개됐다.
이날 '골목식당'에서는 걸그룹 있지(ITZY)가 출연, 솔직한 평가로 '감자옹심이집'이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게 솔루션을 도왔다. 또한 '옛날통닭집', '부대찌개집'까지 백종원의 진심 어린 조언들을 새겨듣고, 앞으로 지켜나가야 할 것들을 약속했다.

김성주는 "'오류동 골목'과 마지막 인사를 해야 한다. 다 됐다고 기분 좋게 떠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발길이 떨어지지 않지만 사장님들께서 헤쳐나가야 하는 부분이고, 잘 하실 거라는 믿음이 있다.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쉬운 소식이 있다. 섭섭하게도 2년 동안 골목식당과 함께했던 정인선 씨가 오늘을 끝으로 작별을 한다"라고 정인선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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