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30 16:50 / 기사수정 2021.04.30 16:1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결혼 10년 만에 임신을 한 배우 한지혜가 둘째 욕심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돼지고기’를 주제로 한 25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진다.
그중 10년 만에 임신을 해 출산 준비를 하고 있는 ‘방갑이 엄마’ 한지혜는 엄마 선배 오현경, 정시아에게 다양한 조언을 구한다. 이 과정에서 거침없는 출산 토크가 쏟아진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예비엄마 한지혜는 지인들에게 선물 받은 각종 육아 용품들을 보며 고민에 빠졌다고 한다. 어떻게 사용하는지, 무엇이 어디에 필요한지 감이 오지 않았던 것. 이에 한지혜는 오현경, 정시아와 영상 통화를 시도했다. 19년 차 엄마 오현경, 13년 차 엄마 정시아에게 조언을 구하기로 한 것.

입덧과 먹덧으로 수다의 포문을 연 엄마토크는 출산과 수유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고 한다. 한지혜가 유축기 사용에 대해 묻자 정시아는 “유축기 쓰다가 울었다”라고 고백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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