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20 13:50 / 기사수정 2021.04.20 13:5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오! 주인님’ 이민기의 쓸쓸한 눈빛이 포착됐다.
MBC 수목드라마 ‘오! 주인님’이 반환점을 돌며 분위기 변화를 예고했다.
15일 방송된 8회 엔딩에서 한비수(이민기 분)가 아버지 한민준(선우재덕)으로부터 의미심장한 말을 들은 것. 고등학생 시절 한비수에게 큰 상처를 남긴 한민준이 어쩌면 한비수의 친아버지가 아닐 수도 있음이 암시됐다.

한민준이 한비수의 친아버지든 친아버지가 아니든, 그의 가슴속에는 이미 큰 아픔이 자리 잡았다. 이에 한비수가 밝아질 수 있기를, 그에게 행복이 찾아오기를 열혈 시청자들은 애타는 마음으로 지켜보게 됐다.
이런 가운데 20일 ‘오! 주인님’ 제작진이 9회 방송을 하루 앞두고 홀로 힘겨워하는 한비수의 모습을 공개해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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