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23 13:12 / 기사수정 2021.03.23 13:12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배우 이계인이 베네수엘라 홀아비 협회로부터 회장직을 제안받은 사연을 전한다.
‘인터넷 방송계 안영미’로 불리는 크리에이터 랄랄은 ‘라디오스타’에 입성해 ‘잡 컬렉터’였던 반전 과거를 공개하며 장르 불문 직업을 거쳐 예능계에 정착한 기구한 사연을 고백한다. 또 ‘리액션만 50개’라는 랄랄은 구독자를 휘어잡은 ‘저세상 텐션’ 리액션 무대를 선보여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오는 24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다사다난한 인생 1막을 마치고 핑크빛 인생 2막으로 다시 사는 4인 이계인, 김준호, 황혜영, 랄랄과 함께하는 ‘生 어게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계인은 최근 건강이 안 좋았으나 다행히 회복 중인 사실과 함께 낚시를 주제로 한 인생 작을 촬영한 근황을 밝힌다. 이계인의 근황 토크에 김구라는 이계인이 자신에게 전화를 걸어 폭풍 오열한 일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이계인은 김구라의 폭로에 수줍어하며 통화 장면을 회상한다고 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주몽’, ‘전원일기’, ‘태조 왕건’ 등에 출연해 인생 캐릭터를 여럿 완성한 50년 차 배우 이계인은 작품 덕분에 각종 협회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고 고백한다. 특히 그는 베네수엘라 홀아비 협회로부터 회장직을 제안받은 뜻밖의 일화를 털어놔 시선을 관심을 집중시킨다. 홀아비 협회가 이계인에게 왜 회장직을 부탁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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