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4 18:47 / 기사수정 2010.11.25 18:12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국가대표 공식 파트너 '린(RYN)코리아'가 관심을 받고 있다.
원정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국가대표팀이 시상식에서 공식 파트너인 '린(RYN)코리아'의 브랜드의 시상식 의상을 입고 나와 브랜드 가치가 급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경기장과 공동취재구역에서 선보인 깔끔한 국가대표 유니폼, 그리고 이번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수영 3관왕 박태환과 역도에서 최초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장미란이 입은 역동적 디자인의 시상식 의상으로 많은 브랜드 광고효과를 얻고 있는 '린(RYN)코리아'는 작년까지만 해도 국내 최초 그리고 국내 매출 1위의 기능성 신발브랜드로만 알려진 신발회사였다.
하지만, 2009년 대한체육회(K.O.C)와의 공식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밴쿠버 동계올림픽과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김연아와 박태환이 린(RYN)코리아가 제작한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전 세계 스포츠 팬들 앞에 우뚝 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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