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23 23:3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트로트 가수 영탁이 아버지의 한마디에 뭉클해 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영탁이 아버지와 전화통화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영탁은 자가격리 생활을 하며 지인이 보내줬다는 안동찜닭 요리를 했다.
'요알못'인 영탁이 요리에 집중한 그때 영탁 아버지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영탁 아버지는 2주 동안 집에만 있어야 하는 아들이 걱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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