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22 17:23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사랑을 싣고' 박준형이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듣고 눈물 쏟은 사연을 밝힌다.
23일 방송될 KBS 2TV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이하 '사랑을 싣고')에서는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박준형의 안타까운 사부곡이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 박준형은 MC 현주엽의 안내로 과거 자신이 살았던 연립주택 지하 창고방과 비슷한 장소를 찾았다.
여름이면 물이 들이치고, 겨울에는 한기가 엄습했지만 자기 방을 한번도 가져 본 적이 없었던 박준형은 그래도 자신만의 아늑한 공간이 생겨서 마냥 좋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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