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18 09:35 / 기사수정 2010.10.18 09:35

[엑스포츠뉴스 방송연예팀/여명진 기자] '성스'의 히로인 박민영이 또렷한 눈망울 덕에 '서클렌즈'를 끼고 나온 것이 아니냐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일어났다.
박민영은 10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라마 모니터링 하다보면 자주 보이는데.. 저 서클렌즈 안 껴요. 제 나름의 소신이기도 하고.. 데뷔 때부터 항상 의혹이 있어 왔는데 칭찬으로 받아들이고 있어요"라고 글을 올렸다.
한편, 17일에는 자신의 트위터에 "저 내일은 시구하러 가요. 한국시리즈3차전"이라고 해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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