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3.29 18:4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선호와 딘딘, 연정훈이 고삼차 맛에 극과 극의 반응을 보였다.
29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멤버들이 녹차 복불복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신자 팀을 이룬 김종민, 김선호, 라비는 부루가볼 전국일주를 하며 녹차 복불복을 하게 됐다.
제작진은 녹차와 고삼차를 섞어놓은 상태였다. 고삼차 경험자 김종민은 고삼차에 대해 "약간 멀미약 먹는 느낌이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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