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1.13 09:55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빈우가 '아내의 맛'의 새 가족으로 합류했다.
12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2015년 두 살 연하 IT 사업가 전용진과 결혼한 김빈우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빈우는 결혼 후 4년 만에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하게 됐다. 이에 그는 "저도 떨리고 남편도 며칠을 잠도 못 자고 못 먹었다. 카메라 울렁증이 심하다"고 토로했다.
두 사람은 어떤 인연으로 결혼을 했을까. 전용진은 "저희는 원래 알고 지내던 누나, 동생 사이였다. 우연히 같은 아파트로 이사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빈우는 "정말 몰랐는데 지나가다가 만났다. '누나 여기 사세요?', '이사왔어'라고 하다가 그때 전화번호를 주고받았다"고 설명을 더했다.
이어 왜 결혼을 결심했냐는 질문이 나왔다. 이에 전용진은 "와이프가 엄청 요리를 잘한다"고 답했고, 출연진은 결혼을 하기 전 요리 실력을 어떻게 알았느냐고 추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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