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17 09:4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지난 5월 결혼, 신혼을 즐기고 있는 강기영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의 배우 김래원과 강기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기영은 결혼 5개월 차 새신랑이었다. 이에 MC 김성주는 "강기영 씨가 완전 사랑꾼이다. '내가 제일 멋 져 보이는 순간은 이토록 예쁜 여자친구가 내 옆에 있을 때'라고 했다"는 말로 강기영의 '사랑꾼' 면모를 짚었다.
영화 촬영을 함께 하며 가까이서 강기영을 지켜본 김래원도 이를 인정했다. 그는 "영화 촬영할 때는 결혼 전이었다. 그때 틈틈이 문자도 하고 통화도 했다"고 말한 후 "그때 그분 맞지?"라고 농담해 폭소를 자아냈다.
강기영과 아내는 어떻게 만났을까. 강기영은 "친한 동생이 술집을 하는데 여자친구는 그 친구의 후배였다. 어떻게 하다가 갔는데 합석을 하게 됐다. 또 어떻게 옆자리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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