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04 13:50 / 기사수정 2019.09.04 13:0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호구의 차트' MC들에게도 '호구미'가 존재했다.
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 JTBC홀에서 JTBC2 새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차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한혜진, 전진, 장성규, 정혁, 뉴이스트 렌과 오관진 CP가 참석했다.
‘호구의 차트’는 매주 ‘호구’에 얽힌 다양한 주제를 차트로 풀어내 공감과 재미를 선사하고, MC들이 차트 속 순위를 예측하며 대결을 펼치는 ‘신개념 추리 차트쇼’다.
MC들에게도 '호구' 같은 면이 있을까. 이날 이 같은 질문에 막내인 렌이 먼저 마이크를 잡았다. 그는 "어릴 때부터 조금 호구 이미지가 있었던 것 같다. 주변 친구들에게도 많이 당하곤 했다"며 "제일 어려운 건 아무래도 사람간의 관계, 대인관계. 그런 게 제일 어려운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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