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24 21:3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영주가 이칸희에게 한지혜를 자신의 손으로 버렸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황금정원' 21회에서는 신난숙(정영주 분)이 김순화(이칸희)에게 은동주(한지혜)를 자신의 손으로 버렸다고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난숙은 차 수리비 문제로 만나기로 한 사람이 김순화임을 확인하고 당황했다. 김순화는 신난숙에게 은동주가 찾고 있다고 알려줬다.
신난숙은 "나 지금 잘 살고 있다. 그 사람도 아이도 내 과거 모른다"며 "그 애한테 전해. 네 엄마 신난숙 오래 전에 죽었다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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