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1 21:1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재영이 유괴범 부검을 시작했다.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17회에서는 백범(정재영 분)이 유괴범 부검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범은 한수연(노수산나)의 딸 서현이를 유괴한 유괴범이 사망하자 바로 유괴범 부검을 시작했다.
유괴범을 맡았던 장철(노민우)이 직접 국과수로 왔다. 백범은 부검에 앞서 유괴범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샅샅이 파헤쳐 유괴범의 행적을 재구성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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