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07 09:59 / 기사수정 2019.06.07 10:0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이만기와 지창욱이 '도시어부' 경험에 극과극 반응을 보였다.
6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는 이만기와 지창욱이 강원도 고성으로 문어 낚시를 떠났다.
이날 이만기는 낚시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지창욱은 낚시 2일차, 이만기는 낚시 경험 세 번째. 이에 그는 "내가 한번 더 해봤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만기는 낚시를 위해 돼지비계를 준비해오는 철저함도 보였다. 선장이 "기름덩어리다"고 반응하자 "선장님은 모른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만기의 철저한 준비에도 오전 낚시는 실패로 돌아갔다. 다행스럽게도 오후 낚시는 달랐다. 7시간 만에 이만기가 첫 고기를 낚은 것. 이후 지창욱도 돌삼치를 낚는 데에 성공했다. 이에 이만기는 "처음 오고 나서 아나. 이렇게"라고 경쟁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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