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6.04 09:08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에 집중 조명됐다.
최근 미국 유명한 경제지 포브스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위 베어 베어스'에서 만난, 가장 최근 애니메이션화 된 K팝 그룹 몬스타엑스"('We Bare Bears' Teams Up With Monsta X In Latest Animated K-Pop Moment)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며 몬스타엑스의 애니메이션 출연 소식을 집중 보도했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지난달 27일(미국 현지시각) 미국 방송국 카툰 네트워크(Cartoon Network)를 통해 애니메이션 '위 베어 베어스'에 출연, 같은 타운에 찾아온 K팝 밴드 몬스타엑스를 만나려는 에피소드인 '판다의 생일'에 등장해 관심을 받았다.
칼럼니스트 타마르 헤르만(Tamar Herman)은 해당 기사를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하며 "'위 베어 베어스' 제작에 들어간 내용과 그것이 왜 이 쇼에 딱 맞는지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포브스는 "팬덤에 초점을 맞추고 몬스타엑스와 몬베베의 유대감을 강조한 에피소드를 통해, '위 베어 베어스'는 K팝이 접목된 가장 최근이자 성공적인 만화 프로그램 에피소드가 되었다"고 남다른 의미를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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