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25 22:2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현성이 남궁민과 최원영 사이에서 갈등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23회에서는 정의식(장현성 분)이 나이제(남궁민)와 이재준(최원영)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의식은 나이제가 이재준의 각종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들고 고발장을 접수하겠다고 나서자 "나과장이 하는 일이 정의라고 믿느냐"고 물었다.
나이제는 "물론이죠"라고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정의식은 나이제의 대답을 듣고 알 수 없는 얼굴을 보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