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15 13:36 / 기사수정 2019.01.15 13:3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박신양과 고현정이 극비리에 만난다.
15일 방송될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7, 8회에서는 날 선 대화가 오갔던 두 사람이 뜻밖의 만남을 갖는다.
앞서 조들호(박신양 분)는 1년 전, 잘못된 변호로 피해자가 자살했던 백승훈 성폭행 사건의 설계자가 이자경(고현정)이란 사실을 알고 난 후 충격과 분노에 휩싸였다.
뿐만 아니라 가족 같은 형, 윤정건(주진모) 검찰 수사관의 죽음부터 국일그룹의 횡포로 억울한 누명을 쓴 유지윤(이지민) 사건까지 이자경을 배후로 의심했던 감(感)은 어느새 확신으로 굳어지면서 사이다 경고를 날리기까지 한 것.
조들호와 이자경의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된 가운데 두 사람이 대작 중인 현장이 포착, 보기만 해도 서늘한 긴장감과 함께 둘의 대화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자경은 자신을 자극해오던 조들호를 향해 경고가 아닌 거래를 제안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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