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7 22:2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강지환이 인교진의 방해를 딛고 노조 설립에 성공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31회에서는 백진상(강지환 분)이 강인한(인교진)의 방해를 막고 노조 설립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진상은 강인한이 노조에 가입하려는 직원들을 강제로 전출 시키거나 출장 보내자 난감해 했다. 강인한은 백진상 앞에 나타나 직원들이 아무도 안 온 것을 비웃었다.
백진상은 "불안해서 온 거 아니냐. 깡패까지 풀어놓고 그러고도 초조해서 왔으면서. 센척하지 마라. 보기 안쓰러우니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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