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6 17:2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주호의 딸 나은이가 벤틀리에게 푹 빠졌다.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나은-건후 남매가 샘 해밍턴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샘 해밍턴은 훈련 일정으로 바쁜 박주호를 위해 나은-건후 남매를 돌봐주기로 했다.
샘 해밍턴의 집에 도착한 나은이는 지난 제주도 여행 후 오랜만에 만나는 벤틀리를 보고 반가워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