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6 09:38 / 기사수정 2018.12.06 09:42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배우 최민수가 SBS '가로채!널'에서 은밀한 취미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되는 '가로채널'에서 최민수가 독특한 취미인 디오라마와 그의 작업실을 공개한다.
최민수의 채널 오픈은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다. 올해 57세인 최민수는 유튜브와 같은 요즘 트렌드에 어두운 모습을 보였다. 그는 구독자들에게 애칭을 붙여 인사해달라는 요청에도 "내가?"라며 난색을 표하기도 했다.
본격적으로 콘텐츠 제작에 나선 최민수는 자신의 취미인 '디오라마'를 주제로 선정했다. 단어조차 생소한 취미인 만큼 최민수의 디오라마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민수는 먼저 자신이 디오라마를 만드는 비밀스러운 아지트를 낱낱이 공개했다. 기괴하고 음산한 인테리어의 아지트에는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하는 디오라마 작품은 물론, 가죽 공예부터 음악 장비까지 최민수의 모든 것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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