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9 15:11 / 기사수정 2018.11.29 15:18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29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인생다큐 - 마이웨이'에는 1970년대 가수 방주연이 출연한다.
결혼과 함께 은퇴한 뒤 평범한 삶을 살았던 방주연은 그녀를 찾아온 두 번의 암 투병기를 고백한다.
어느 날 겨드랑이 쪽에 혹이 만져져 찾아간 병원에서 그는 임파선 암 진단을 받았다. 당시 3기에서 4기로 넘어가는 심각한 단계로 당시 의사는 '1년 시한부의 삶'을 이야기했다.
하지만 항암치료를 받던 중, 그녀는 임신 사실을 알게 됐고 그 후 온 가족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결국 항암치료를 중단한다. 물 좋고 공기 좋은 곳에서 자연치유를 시작한 그는 건강하게 아이를 낳았고, 암까지 극복했다.
그러나 그녀에게 또 다른 암인 위암이 찾아왔다고 말하며, 두 번이나 찾아온 암을 극복할 수 있었던 방주연만의 암 투병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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