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1 22:3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백진희가 공명의 고백에 줄행랑 쳤다.
2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9회에서는 이루다(백진희 분)가 강준호(공명)의 고백에 줄행랑 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루다는 퇴근을 하던 도중 강준호가 갑자기 다가와 할 말이 있다고 하자 의아해 했다.
강준호는 이루다에게 백진상(강지환)과 무슨 얘기를 그렇게 했느냐고 추궁하듯이 물었다. 강준호는 앞서 이루다와 백진상이 회사 근처 공원에서 귓속말을 하는 것을 목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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