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15 22:2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강지환이 백진희와 관련된 잔상이 떠올라 당황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7회에서는 백진상(강지환 분)이 이상한 잔상들이 떠올라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진상은 이루다(백진희)가 갑자기 공문 유포에 대해 자수하겠다고 나서자 의아해 했다.
타임루프를 한 상태인 이루다는 자신이 뿌린 공문으로 인해 벌어지게 될 일을 얘기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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