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22 11:05 / 기사수정 2018.09.22 11:0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자신을 둘러싼 '뾰족한 댓글들'에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2013년 결혼 후 원더걸스 탈퇴 및 활동을 중단했던 선예는 최근 가수로 복귀할 것임을 예고했다. JTBC '이방인'으로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하고 '복면가왕'을 통해 노래하는 모습도 선보였다. 또 새로운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도 계약했다.
하지만 선예를 향한 시선은 곱지 않았다. 원더걸스가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돌그룹으로 활약하던 당시에 돌연 결혼을 택했기 때문. 사실상 은퇴를 했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에 대한 아쉬움의 목소리가 커졌다.
그러나 선예는 별다른 입장을 보이지 않았다. 소속사를 통해 좋은 음악으로 보답할 것임을 이야기 했을 뿐이다. 하지만 지난 21일 선예의 셋째 임신 소식이 전해졌고 또 다시 연예계 복귀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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