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17 09:35 / 기사수정 2018.07.17 09:3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돌아온 '식샤를 합시다3'는 새로움 그 자체였다.
지난 16일 첫방송한 tvN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는 구대영(윤두준 분)의 대학시절인 2004년과 2018년 현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또 그 과정에서 구대영이 첫사랑 이지우(백진희)와 오랜만에 재회하며 새로운 '식샤'를 예고했다. 지난 2015년 시즌2에 이어 3년만에 돌아온 '식샤를 합시다3'는 구대영의 슬럼프를 다룬다는 점에서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
'비긴즈'라는 부제답게 구대영의 20대를 돌아보면서 힐링과 치유를 하겠다는 포부다. 그의 곁에는 현실 친구 배병삼(김동영), 김진석(병헌), 이성주(서벽준)가 등장해 시청자들로 하여금 공감과 향수를 불러일으키기도.
이지우와 재회한 구대영이 그와 새로운 먹방으로 어떻게 치유를 받고 상처를 극복할지도 주목되는 상황. 특히 구대영과 이지우의 새로운 로맨스를 위해 백수지(서현진)도 특별 출연을 해 반가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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