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3 22:3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윤지민이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드러났다.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21회에서는 백범(정재영 분)이 서정민(배승훈)을 살해한 진범을 찾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범은 서정민의 시신을 재부검했다. 강현(박은석)은 백범에 대한 의심은 거두고 차수호(이이경)가 말했던 서정민과 원한관계에 있는 장태주를 유력 용의자로 놓고 수사했다.
차수호는 장태주의 다음 타깃으로 예상되는 검사로 분장해 장태주를 붙잡았다. 강현이 장태주를 취조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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