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16 00:23 / 기사수정 2018.04.16 00:2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R&B 여왕 앤과 발라드 왕자 이기찬이 '슈가맨2'에 소환됐다.
15일 방송된 JTBC '슈가맨2'는 '갓 명곡 특집' 1탄으로 진행됐다. 이날 쇼맨으로는 비투비와 브라운아이드소울 정엽, 영준이 출연했다.
유재석 팀 슈가맨 제보자로는 윤미래가 등장했다. 윤미래는 "내 베스트프랜드이자 리스펙트하는 가수다. 가수들의 가수. 최고의 R&B 여왕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슈가맨으로 앤이 등장했다. 앤은 '혼자 하는 사랑'을 열창했다. 여전한 가창력과 소울로 환호를 받았다. 앤은 "반갑고 떨렸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앤은 "그동안 미국에서 계속 음악을 했다. '불후의 명곡', '나가수' 등에서도 제안을 받았는데 '슈가맨2'로 출연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날 앤을 응원하기 위해 절친 윤미래, 타이거JK도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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