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27 10:02 / 기사수정 2017.12.27 10:04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위키미키 김도연이 새로운 뷰티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김도연은 27일 공개된 '뷰티쁠' 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도연은 아름다운 얼굴과 세련된 포즈, 신비로운 표정을 자랑했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야 하는 빡빡한 일정이었지만 밤 늦게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김도연 덕분에 모든 과정이 순조로웠다는 후문.
오는 2018년 스무 살이 되는 김도연은 위키미키 활동뿐만 아니라 '겟잇뷰티' MC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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