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12.23 14:22 / 기사수정 2008.12.2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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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이동희 기자] '2경기 연속 6골 퍼레이드'
NHL(북미프로아이스하키) 통산 11회 우승팀인 토론토 메이플리프즈가 한국시간으로 12월 23일(화요일) '필립스 아레나'에서 펼쳐진 애틀랜타 트래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압도적인 공격력끝에 6-2로 빛나는 승리를 거두며, 2연승 행진을 달렸다.
1피리어드에서 알렉세이 포니카로프스키(29,레프트윙)와 제레미 윌리암스(25,라이트윙)의 연속득점으로 앞서나갔던 토론토는 2피리어드 종료 2분 20여초전 매트 스태잔(26,센터)이 골을 기록하여 세골차로 점수차를 벌렸다.
2분뒤 애틀랜타도 콜비 암스트롱(27,라이트윙)의 골로 기운을 차렸지만 3피리어드에서 토론토가 도미닉 무어(29,센터)와 스태잔을 비롯한 선수 3명이 잇따라 골망을 뒤흔들면서 이날 경기를 잘 마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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