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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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깝스' 형사 조정석 vs 기자 혜리, 시작부터 불편하게 얽혔다

기사입력 2017.11.27 22:37

원민순 기자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정석과 혜리가 불편하게 얽혔다.

2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 1회에서는 차동탁(조정석 분)과 송지안(혜리)이 통화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동탁은 얼마 전 자신의 파트너 조항준(김민종)을 죽음으로 내몬 의문의 괴한을 잡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다.

경찰서 내부에서는 조항준을 비리형사로 몰아가며 조항준 살해사건을 마무리하고자 했으나 차동탁이 물고 늘어졌다.

송지안은 특종을 잡아 스튜디오 생방송에 출연하기 위해 사건을 찾던 중 차동탁과 조항준을 알게 됐다. 송지안은 차동탁에게 연락을 해 조항준이 비리형사가 맞는지 취재를 하고 싶다고 했다.

차동탁은 조항준을 비리형사라 칭하는 송지안의 발언에 발끈하며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하고 전화를 끊어버렸다. 송지안은 "전화를 먼저 끊어? 개매너네"라며 차동탁의 태도에 짜증을 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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