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3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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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0주' 남보라, 세 번째 이별 전했다…"괜찮을 줄 알았는데"

기사입력 2026.02.02 19:24 / 기사수정 2026.02.02 19:24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남보라가 세 번째 이별에 애틋함을 드러냈다. 

2일 남보라는 개인 채널에 "세 번째 임보(임시 보호) 끝. 태어난 지 두 달 된 아기 강아지 '문도', 씩씩하고 크게 자라라고 문도라고 이름 지어주고 밥도 잘 먹고 놀기도 엄청 잘 놀고 무럭무럭 자라서 새 가족 만나러 오늘 떠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털을 가진 강아지와 그런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는 남보라의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 남보라 계정
사진 = 남보라 계정


이어 남보라는 "세 번째 임보여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문도 짐을 하나씩 가방에 담는데 왜케 슬플까요...?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해"라고 덧붙이며 애틋한 마음을 전헀다. 

해당 게시물에 송지은은 "너무 사랑스러운 강아지 문도. 더 많이 많이 사랑받고 행복해야 해!!"라는 댓글로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12월에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깜짝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고 있으며, 현재 각종 예능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 남보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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