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28 09:50 / 기사수정 2017.08.28 08:3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엑소 시우민과 워너원 강다니엘이 집돌이가 돼 혼술하는 이유를 밝혔다.
27일 첫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집돌이 5인방 엑소 시우민, 워너원 강다니엘, 하이라이트 용준형, 이상우, 박재정의 공동 휴가가 시작됐다.
이들은 한 곳에 모여 숙소 생활을 시작했고, 어색함에서 나오는 재미로 안방극장에 신선함을 부여했다.
그 중에서도 대세 아이돌 시우민과 강다니엘의 일상도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우민은 혼자 있는 걸 좋아하고, 강다니엘은 벌레가 제일 싫다고 밝히는 등 무대 위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또래 청년들로 돌아간 모습이었다.
특히 '집돌이'라고 밝힌 두 사람의 공통점은 혼술을 즐긴다는 점이다. 시우민은 제작진과의 사전 미팅에서 "실수를 하거나 싸움이 날까봐 혼자 술을 마신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엑소 멤버 첸은 "혼술하거나 영화만 본다. 정말 아무것도 안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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