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10 00:27 / 기사수정 2017.08.10 00:2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터보 멤버 김정남이 김종국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특집으로 터보 김종국, 김정남, 2PM 황찬성, 위너 김진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최근 유이와 결별한 강남이 스페셜MC로 참여했다. 강남은 MC들이 결별기사 다음날 있었던 녹화에서 계속 결별을 언급하자 "살살 좀 해라"라며 당황했다.
이어서 MC들은 "강남이 연애를 하더니 말이 많이 늘었다. 많이 수척해졌다"라며 계속 언급했고 강남은 해탈했다.
한편 김정남은 모든 이야기에서 김종국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남은 "잠깐 잘 안맞아서 18년간 종국이와 떨어지냈다. 그런데 업소에서 가짜 터보로 활동했다"라며 "김종국 목소리를 닮은 남자를 찾을 수 없어 여자 멤버와 활동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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