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06 08:04 / 기사수정 2017.06.06 08:0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의 하백 이미지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아름다운 동양풍 판타지 세계를 현대식으로 재창조한 듯한 수국을 배경으로 그간 베일에 가려졌던 ‘수신(水神)’ 하백 남주혁의 의미심장한 자태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7월 3일 첫 방송 예정인 ‘하백의 신부 2017’ 측은 6일 ‘물의 신’으로 태어난 남주혁의 하백 이미지 영상을 첫 공개했다.
‘하백의 신부 2017’은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의 신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
6일 공개된 하백 이미지 영상에서 남주혁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신비로운 비주얼과 ‘물의 신’ 하백만의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보는 이들을 압도하고 있다. 동양화를 뚫고 나온 듯 고고한 수신의 자태를 드러낸 남주혁이 두 눈을 번뜩이며 “난 수국의 왕 하백이다”라고 나직하게 읊조리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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