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24 07:41 / 기사수정 2017.04.24 07:4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감독 F.게리 그레이)이 멈출 줄 모르는 흥행 질주를 보여주고 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개봉 2주차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 저력을 과시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도미닉(빈 디젤 분)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웠던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을 앞지르는 흥행 속도를 보여준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개봉 이후 12일 동안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개봉 2주차까지 2,581,31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 역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개봉 2주차 성적에 비교했을 때 약 46만 명의 관객을 더 동원한 것으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시리즈의 흥행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세울 수 있을 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역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흥행 질주는 계속되고 있다. 북미에서 현재까지 1억 6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둬 들이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함은 물론 개봉주와 마찬가지로 65개국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적으로 9억 8백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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