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3.16 15:42 / 기사수정 2017.03.16 15:42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영화 '제리 맥과이어'(카메론 크로우 감독)의 아역으로 국내 영화 팬들에게 익숙한 배우 조나단 립니키가 학창시절 따돌림을 당했던 사실을 밝혔다.
립니키는 연예 매체 투팹(TOOFAB)와의 인터뷰에서 "중·고등학교 시절, 매일 불안감과 우울감 속에서 살았다"고 입을 뗐다.
조다난은 지난 1996년 영화 '제리 맥과이어'로 영화계를 데뷔한 이후 영화 '리틀 뱀파이어'(올리히 에델 감독)와 '스튜어트 리틀'(롭 민코프 감독) 시리즈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조나단이 영화계에 첫발 내딛을 당시 나이는 6살에 불과 했다.
조나단은 다니는 학교마다 이미 유명 인사가 돼 있었고, 학교 친구들은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조나단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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