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02.17 13:18 / 기사수정 2008.02.17 13:18
英언론 "박지성, 골문 앞 움직임과 기술 더 높일 필요 있다"
[스포츠조선] 박지성은 나니와 좌우를 오가며 활발하게 움직였고, 몇차례 공격 포인트를 올릴 기회가 있었지만 놓쳤다. 열심히 뛰는 그에게 관중도 격려를 보냈다.
후반 25분 팬들은 "지성 박"을 외치며 응원했다.
하지만 좋은 찬스에서 박지성의 기술적인 부족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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