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09 06:45 / 기사수정 2016.12.09 08:1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방송인 김일중이 새로운 '예능 치트키'로 떠오르고 있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위대한 남자들 특집으로 꾸려져 이대호, 현주엽, 문세윤, 김일중, 이동엽 등이 출연했다
이날 김일중은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그러나 다른 게스트들의 더욱 거침없는 '김일중 후기'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같이 방송을 하고 있는 문세윤은 "김일중은 밥맛 없게 먹는다"라며 "닭날개도 깨작깨작 먹더라"고 증언했다. 현주엽 또한 "맞다. 아무리 맛있는 것도 한, 두입 먹고 일어선다"라며 입이 짧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MC들은 과거 출연했던 노사봉의 어록 '식욕은 성욕이다'를 빗대며 김일중을 놀렸고, 김일중은 "아들 둘 잘 낳고 잘 살고 있는데 왜그러냐"며 난처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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