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14 06:30 / 기사수정 2016.10.14 09:5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삼시세끼'가 세번째 어촌편과 함께 돌아왔다. 이번에도 금요일 예능의 절대강자가 될 수 있을까.
13일 tvN '삼시세끼 어촌편3'가 첫방송된다. 지난 9월 16일 종영한 '삼시세끼 고창편' 이후 꼬박 한달만이다. 벌써부터 '삼시세끼'에 대한 향수로 가득찼던 이들에게 단비같은 소식이다.
이번편에서는 반가운 얼굴과 새로운 얼굴을 함께볼 수 있다. 정선편 이후 오랜만에 '삼시세끼'로 돌아온 이서진을 비롯해 든든한 막내라인 에릭-윤균상도 득량도 행을 택한 것.

또한 초심을 찾겠다는 취지 아래에 마치 '삼시세끼'의 첫 편을 보는 듯, 빈약한 자원으로 자급자족하는 어촌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삼시세끼' 멤버들이 고생을 할수록 재미는 배가 된다는 공식이 이번에도 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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