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2.22 14:23 / 기사수정 2016.02.22 14:28

[엑스포츠뉴스=오키나와(일본), 박진태 기자] LG 트윈스의 이준형이 완벽투를 펼치며 한화 타선을 막아냈다.
이준형은 22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연습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했다. 이날 이준형은 3⅔이닝 3탈삼진 2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고, 총 투구수 45개 최고 구속은 145km/h였다.
이날 이준형은 정근우(2루수)-이용규(중견수)-김경언(우익수)-로사리오(1루수)-김태균(지명타자)-최진행(좌익수)-신성현(3루수)-조인성(포수)-박한결(유격수)로 이뤄지는 한화 타선과 상대했다.
1회말 이준형은 선두 타자 정근우을 투수 땅볼로 잡아내며 경기 첫 아웃카운트를 잡아냈고, 이용규 역시 2루수 땅볼로 범타 처리해다. 그는 2사 상황에서 김경언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로시라오를 유격수 땅볼로 아웃시키며 이닝을 마쳤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