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05 15:0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과 최시원이 특급 익살 콤비로 변신했다.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측은 죽이 척척 맞는 코믹호흡을 자랑하는 황정음(김혜진 역)과 최시원(김신혁)의 촬영 현장 인증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황정음과 최시원은 익살스러운 변장을 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시원은 만화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하트모양 선글라스로 멋을 낸 모습. 반면 황정음은 캐릭터 가면으로 얼굴 전체를 가리고 있는데 두 사람의 완벽한 앙상블이 자동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황정음과 최시원은 시청자들의 사랑에 감사하며 애교만점 손키스를 선사해 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어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운 황정음에게 볼 뽀뽀를 시도하는 최시원의 모습에서 극중 외사랑을 보상받으려는 불굴의 의지가 느껴지는 듯해 폭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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